어제 세계환경의 날/전국곳곳 행사 다채

어제 세계환경의 날/전국곳곳 행사 다채

입력 1994-06-06 00:00
수정 1994-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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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환경의 날인 5일 전국 각지에서 민간환경단체및 사회단체들이 주최한 각종 환경보전행사가 벌어졌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날 하오 서울 강서구 88체육관에서 「환경보전실천결의 한마음대행진」을 갖고 주부환경 체험수기 공모전시상식등을 가졌다.

또 배달환경연합은 보이스카우트 서울북부·남부연맹과 서울지구청년회의소와 함께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푸른산·맑은물·깨끗한 공기 가득한 초록도시 축제」를 열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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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도 마산수출자유지역 환경오염방지협의회가 공단광장에서 환경보전문화행사를 갖는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1994-06-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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