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민영아파트 표준건축비 인상에도 불구하고 주공아파트 건축비는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된다.
주공은 민영아파트 표준건축비가 지난 해보다 평균 5·6% 올랐으나 주공아파트는 원가상승 요인을 상가분양을 통한 수익 및 공사비 절감 등으로 흡수해 올리지 않겠다고 4일 밝혔다.따라서 올해 주공아파트는 지난 해와 같은 평당 1백93만6천원 선에서 공급된다.
주공은 민영아파트 표준건축비가 지난 해보다 평균 5·6% 올랐으나 주공아파트는 원가상승 요인을 상가분양을 통한 수익 및 공사비 절감 등으로 흡수해 올리지 않겠다고 4일 밝혔다.따라서 올해 주공아파트는 지난 해와 같은 평당 1백93만6천원 선에서 공급된다.
1994-06-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