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김치에 대한 국제규격을 마려하고 있다.김치 종주국의 지위를 일본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이다.
농림수산부 이준영 표준가공과장은 31일 『국제사회에서 인정하는 김치에 대한 국제규격을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이 마련 중』이라며 『내년 7월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는 각종 식품에 대한 규격사업을 집행하기 위해 지난 62년 설립된 기구로 우리나라는 지난 70년 가입했다.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가 75%와 25%씩 재정을 부담하며 이탈리아 로마의 FAO본부에 사무소가 있다.<오승호기자>
농림수산부 이준영 표준가공과장은 31일 『국제사회에서 인정하는 김치에 대한 국제규격을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이 마련 중』이라며 『내년 7월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는 각종 식품에 대한 규격사업을 집행하기 위해 지난 62년 설립된 기구로 우리나라는 지난 70년 가입했다.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가 75%와 25%씩 재정을 부담하며 이탈리아 로마의 FAO본부에 사무소가 있다.<오승호기자>
1994-06-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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