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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 AP 연합】 혹서가 계속되고 있는 인도북부 평야 및 사막지대의 기온이 30일 50년래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이 잔인한 열파로 지난 1주동안 91명이 숨졌다.기상당국은 뉴델리의 수은주가 섭씨 46도로 상승했으며 대부분의 사망자가 발생한 서부 라자스탄주는 기온이 살인적인 49도까지 올라갔다고 전했다.
1994-06-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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