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대사건 국정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회 법사위는 30일 여야 간사접촉을 갖고 그동안 수표추적방식등을 둘러싼 이견 때문에 마련하지 못했던 31일이후의 기본일정을 잠정확정했다.<관련기사 5면>
현경대법사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함석재민자·강철선민주당간사는 다음달 2일부터 국민은행등 6개 은행의 10개 점포를 직접 방문해 계좌및 수표추적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두 간사는 이를 위해 은행감독원과 감사원등으로부터 전문요원을 위촉받아 사무보조원 10여명의 지원아래 추적작업을 하기로 했다.
현경대법사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함석재민자·강철선민주당간사는 다음달 2일부터 국민은행등 6개 은행의 10개 점포를 직접 방문해 계좌및 수표추적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두 간사는 이를 위해 은행감독원과 감사원등으로부터 전문요원을 위촉받아 사무보조원 10여명의 지원아래 추적작업을 하기로 했다.
1994-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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