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잘못” 협박 의사 돈뜯은 20대 구속 입력 1994-05-29 00:00 수정 1994-05-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5/29/19940529018007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검 형사1부 박병배검사는 28일 얼굴 성형수술이 잘못됐다며 담당의사를 협박,8백만원을 뜯어낸 김창태씨(24·강원도 삼척군 도계읍 도계리)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4-05-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