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여름철 김치 택배/새달∼9월/열무김치·오이소박이 등 12가지

농협 여름철 김치 택배/새달∼9월/열무김치·오이소박이 등 12가지

입력 1994-05-29 00:00
수정 1994-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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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9월말까지 4개월동안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날짜에 가정까지 농협김치를 배달해주는 농협김치 가정택배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농협 김치를 신청하려면 중앙회·회원조합·금융점포·농협슈퍼 등에서 대금을지불하고 신청하면 희망하는 날짜에 배달회사에서 사전에 전화 통보를 한후 배달해준다.

해당품목은 포기김치·총각김치·백김치·오이소박이·열무김치·김치모음 등 6개 품목 12가지이다.

공급 가격을 보면 수송료(박스당 3천원)를 포함해 10㎏ 1상자당 ▲포기김치(보통)2만3천원 ▲포기김치(고급)2만8천원 ▲총각김치 2만8천원이며 5㎏짜리는 ▲백김치 1만5천원▲오이소박이 2만원 ▲열무김치 1만2천원이고 4㎏짜리는 ▲김치모음 1호 1만5천원,2호 1만6천원,3호 1만7천원이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2026 사회연대경제 통합돌봄 활성화포럼 토론자로 참석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사회연대경제 통합돌봄 활성화포럼 1차 - 서울형 통합돌봄의 새로운 길을 묻다’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서울사회연대경제돌봄네트워크가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김연아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연구교수의 ‘서울시 통합돌봄 정책과제와 서울사회연대경제의 제안’ 주제발표에 이어, 돌봄SOS 기능 재구조화, 의료·재활결합형 중간집, 통합돌봄 일자리 확대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하는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이번 포럼은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개최됐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돌봄SOS센터 사업에 직접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 첫째, 지역통합돌봄 추진 과정에서 가장 큰 장애물로 꼽히는 행정칸막이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주체가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의 네트워크라고 강조했다. -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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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농협중앙회 가공부 가공판매과(397­5855)나 서울시내 가까운 농협으로 하면 된다.

1994-05-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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