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줌부라 AP 연합】 부룬디의 수도 부줌부라에 거주하는 서방외교관들과 국제구호요원,인권단체 등은 후투주과 투치주의 종족분규로 인한 갈등과 반목이 깊어지고있는 부룬디가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채 내전에 휩싸여 있는 이웃 르완다의 재판이 될 지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
1994-05-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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