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24일 대구시 달서구 성서공단입주를 위해 1백20억원의 입주계약금을 대구시에 납부,삼성의 상용자동차공장건설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대구시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6년까지 4천5백억원 들여 성서공단 18만2천여평에 연간 2만대의 상용자동차생산시설을 갖추기로 했다.<남윤호기자>
삼성중공업은 이날 대구시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6년까지 4천5백억원 들여 성서공단 18만2천여평에 연간 2만대의 상용자동차생산시설을 갖추기로 했다.<남윤호기자>
1994-05-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