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 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모두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2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을 선고받고 상고한 국민당의원 박철언피고인(52)이 20일 변호인을 통해 담당재판부인 대법원 형사1부(주심 김주한대법관)에 보석을 신청했다.
1994-05-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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