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조승용기자】 전북이리경찰서는 20일 노래방에서 만난 여중생을 여관에 끌고가 성폭행한 군산경찰서 소룡동파출소 배경석순경(28)을 성폭력범죄의 처벌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배순경의 친구 최태봉씨(26·군산시 서흥남동 799의27)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4-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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