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 타스 연합】 러시아는 분쟁지역의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배치군과 긴급대응군을 예하부대로 갖는 기동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블라디미르 세미오노프 초대 기동부대사령관이 19일 밝혔다.
세미오노프사령관은 이날 지상군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군의 개혁정책의 일환으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군구조개편작업이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그는 『러시아 현 정치상황 및 새로운 군사전망에 따라 군구조개편이 불가피하다』면서 기동부대는 지역분쟁을 비롯한 위협상황이 발생할 경우 활용되는데 긴급대응군과 신속배치군의 임무수행시간은 각각 24시간과 수일간으로 제한된다고 말했다.
세미오노프사령관은 이날 지상군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군의 개혁정책의 일환으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군구조개편작업이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그는 『러시아 현 정치상황 및 새로운 군사전망에 따라 군구조개편이 불가피하다』면서 기동부대는 지역분쟁을 비롯한 위협상황이 발생할 경우 활용되는데 긴급대응군과 신속배치군의 임무수행시간은 각각 24시간과 수일간으로 제한된다고 말했다.
1994-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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