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 구두상품권 첫선/20일께 5천∼10만원 9종 판매

「적법」 구두상품권 첫선/20일께 5천∼10만원 9종 판매

입력 1994-05-17 00:00
수정 1994-05-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가 및 등록 등 적법 절차를 거친 구두 상품권이 오는 20일쯤 첫선을 보인다.지금까지의 구두 상품권은 등록을 하지 않은 불법이었다.

16일 재무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강제화와 에스콰이어는 오는 20일쯤 모두 9종류의 금액상품권을 발행한다.이들 제화 2사는 이달 초 상품권 발행을 위해 재무부의 인가를 받아 서울시에 등록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새로 나온 구두 상품권은 5천원과 1·2·3·4·5·6·7·10만원 등 모두 9종류로 제화업계는 이중 7만원권과 10만원권이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금강제화,에스콰이어,엘칸토 등 3사는 연간 2천4백억원 어치를 발행할 계획이다.<염주영기자>

1994-05-1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