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 로이터 연합】 보스니아의 회교도정부와 크로아티아계는 11일 보스니아연방을 만들기 위한 인적구성과 행정구획,지역간의 경계및 책임분할등에 합의했다고 찰스 레드먼 미국특사가 말했다.
레드먼특사는 빈주재 미국대사관에서 기자들에게 『양측은 당초 목적했던 문제를 전부 해결했다』고 말하면서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측은 연방구성 합의에 걸림돌이 되어 왔던 행정구획상의 의견차를 해결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날 회담에는 하리스 실라지치 보스니아총리와 마데 그라니치 크로아티아공화국 외무장관및 크레시미르 주바크 크로아티아계 지도자가 참석했다.
레드먼특사는 빈주재 미국대사관에서 기자들에게 『양측은 당초 목적했던 문제를 전부 해결했다』고 말하면서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측은 연방구성 합의에 걸림돌이 되어 왔던 행정구획상의 의견차를 해결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날 회담에는 하리스 실라지치 보스니아총리와 마데 그라니치 크로아티아공화국 외무장관및 크레시미르 주바크 크로아티아계 지도자가 참석했다.
1994-05-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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