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1일 청와대에서 김영수청와대민정수석 주재로 국가기강확립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무원의 복지불동행태시정및 공직분위기쇄신방안을 협의한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9일 『이번 회의에서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방안을 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히고 『단체장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앞둔 일부공직자들이 업무를 태만히 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도 대책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만기자>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9일 『이번 회의에서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방안을 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히고 『단체장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앞둔 일부공직자들이 업무를 태만히 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도 대책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영만기자>
1994-05-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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