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4일 하오 9시를 기해 남해서부 먼바다 및 남해동부 전해상에,하오 10시를 기해 제주도 부근 바다에 대해 각각 폭풍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들 해역에서 5일밤까지 초속 14∼18m의 강풍과 함께 3∼4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했다.
이로써 4일 하오 10시 현재 동해남부 앞바다와 남해서부 앞바다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들 해역에서 5일밤까지 초속 14∼18m의 강풍과 함께 3∼4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했다.
이로써 4일 하오 10시 현재 동해남부 앞바다와 남해서부 앞바다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됐다.
1994-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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