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빌 클린턴미대통령은 3일저녁(한국시간 4일상오)『미국은 북한과 우호적이고 공개적인 관계를 갖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모든 선택은 북한 스스로의 손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관련기사 4면>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CNN방송이 마련한 세계 각국 언론인들과의 TV화면을 통한 연쇄위성회견에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준수해야한다』고 촉구한뒤 이같이 말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전세계에 생방송된 이 회견에서 그러나 만약 북한이 핵무기개발계획을 추진한다면 국제적으로 훨씬 더 고립될 것이며 일본·중국등과도 매우 심각한 관계에 부딪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CNN방송이 마련한 세계 각국 언론인들과의 TV화면을 통한 연쇄위성회견에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준수해야한다』고 촉구한뒤 이같이 말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전세계에 생방송된 이 회견에서 그러나 만약 북한이 핵무기개발계획을 추진한다면 국제적으로 훨씬 더 고립될 것이며 일본·중국등과도 매우 심각한 관계에 부딪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4-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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