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패감지기 설치 1천6백만원 사취/2명 영장

화투패감지기 설치 1천6백만원 사취/2명 영장

입력 1994-05-04 00:00
수정 1994-05-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이기철기자】 도박장에 화투장을 투시할 수 있는 특수감지기를 설치한뒤 도박판을 벌여 1천6백여만원을 사취한 남녀 사기도박단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김현(37·폭력등 전과2범·부산진구 범천1동),이청완씨(34·폭력등 전과7범·부산진구 범천1동)등 사기도박단원 2명을 도박개장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4-05-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