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도박장에 화투장을 투시할 수 있는 특수감지기를 설치한뒤 도박판을 벌여 1천6백여만원을 사취한 남녀 사기도박단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김현(37·폭력등 전과2범·부산진구 범천1동),이청완씨(34·폭력등 전과7범·부산진구 범천1동)등 사기도박단원 2명을 도박개장등 혐의로 구속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김현(37·폭력등 전과2범·부산진구 범천1동),이청완씨(34·폭력등 전과7범·부산진구 범천1동)등 사기도박단원 2명을 도박개장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4-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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