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제­신용업 분리/96년까지 유통회사도 설립

농협 경제­신용업 분리/96년까지 유통회사도 설립

입력 1994-04-30 00:00
수정 1994-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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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오는 96년까지 집배센터와 연쇄점,슈퍼마켓 등을 묶어 전국을 체인으로 하는 농협유통회사를 설립키로 했다.농협중앙회는 이런 내용의 개혁방안을 마련,29일 농림수산부에 제출했다.

농협유통회사는 물류기능을 현재 6개인 집배센터와 7개인 생활물자 하치장 및 13개인 중앙회의 슈퍼마켓에 맡기고,산매기능은 단위조합의 슈퍼마켓과 연쇄점 및 일반 산매상에게 맡길 계획이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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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안은 또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을 「종합사업본부」와 「은행사업본부」로 나눠 운영키로 했다.「농·수·축·임협 중앙협의회」도 구성,농정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공동 출자하는 독립회사도 세우기로 했다.

1994-04-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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