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오는 96년까지 집배센터와 연쇄점,슈퍼마켓 등을 묶어 전국을 체인으로 하는 농협유통회사를 설립키로 했다.농협중앙회는 이런 내용의 개혁방안을 마련,29일 농림수산부에 제출했다.
농협유통회사는 물류기능을 현재 6개인 집배센터와 7개인 생활물자 하치장 및 13개인 중앙회의 슈퍼마켓에 맡기고,산매기능은 단위조합의 슈퍼마켓과 연쇄점 및 일반 산매상에게 맡길 계획이다.
개혁안은 또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을 「종합사업본부」와 「은행사업본부」로 나눠 운영키로 했다.「농·수·축·임협 중앙협의회」도 구성,농정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공동 출자하는 독립회사도 세우기로 했다.
농협유통회사는 물류기능을 현재 6개인 집배센터와 7개인 생활물자 하치장 및 13개인 중앙회의 슈퍼마켓에 맡기고,산매기능은 단위조합의 슈퍼마켓과 연쇄점 및 일반 산매상에게 맡길 계획이다.
개혁안은 또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을 「종합사업본부」와 「은행사업본부」로 나눠 운영키로 했다.「농·수·축·임협 중앙협의회」도 구성,농정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공동 출자하는 독립회사도 세우기로 했다.
1994-04-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