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씨는 28일 자신이 지난 92년 대통령선거직전 무자격 한약업사들로부터 1억2천만원의 정치자금을 건네받았다는 정재중씨의 주장을 한겨레신문이 사실확인도 않은채 보도했다면서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제소장을 제출했다.
1994-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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