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중앙학원등 68개 사학재단으로 구성된 「국정교과서주식회사 민영화 대책위원회」(위원장 손태희 남성학원이사장)는 27일 서울 여의도 사립학교 교원연금관리공단에서 총회를 갖고 국정교과서를 설립자인 사학재단 주주들에게 반환할 것을 촉구했다.
1994-04-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