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중앙학원등 68개 사학재단으로 구성된 「국정교과서주식회사 민영화 대책위원회」(위원장 손태희 남성학원이사장)는 27일 서울 여의도 사립학교 교원연금관리공단에서 총회를 갖고 국정교과서를 설립자인 사학재단 주주들에게 반환할 것을 촉구했다.
1994-04-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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