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한찬규기자】 경북 안동경찰서는 27일 안동시내 유흥가를 무대로 폭력을 행사해온 「대명회」소속 조직폭력배 53명을 적발,행동대원 권태용씨(24)등 7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범죄단체 조직죄)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안동 파크호텔 숙박비 7천만원을 지불하지 않는등 안동시내 유흥가등지에서 무전취식을 일삼으며 폭력을 행사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외상값 만도 M룸살롱 술값 8천여만원등 2억여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 2월25일 M룸살롱에서 검찰간부를 폭행하는가 하면 대구지검 안동지청장의 승용차의 뒷유리창를 부수고 협박성 경고문을 써붙인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안동 파크호텔 숙박비 7천만원을 지불하지 않는등 안동시내 유흥가등지에서 무전취식을 일삼으며 폭력을 행사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외상값 만도 M룸살롱 술값 8천여만원등 2억여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 2월25일 M룸살롱에서 검찰간부를 폭행하는가 하면 대구지검 안동지청장의 승용차의 뒷유리창를 부수고 협박성 경고문을 써붙인 혐의도 받고 있다.
1994-04-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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