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박성수기자】 영산강오염파동을 겪은 목포수돗물에서 악취가 여전해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
21일 목포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용당동과 산정동일대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비린내와 함께 썩은 냄새가 심해져 세숫물은 물론 허드렛물로도 사용하지 못해 생활용수까지 지하수를 이용하는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21일 목포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용당동과 산정동일대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비린내와 함께 썩은 냄새가 심해져 세숫물은 물론 허드렛물로도 사용하지 못해 생활용수까지 지하수를 이용하는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1994-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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