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은 국제 민간환경단체들이 정한 제24회 「지구의 날」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서울 남산에서 시청∼광화문∼종각∼종로6가∼장충동∼남산까지 차량 50대를 동원,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또 방한중인 그린피스환영리셉션과 「지구의 날」기념 환경가곡제도 열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지난 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대형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70년 국제민간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제정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서울 남산에서 시청∼광화문∼종각∼종로6가∼장충동∼남산까지 차량 50대를 동원,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또 방한중인 그린피스환영리셉션과 「지구의 날」기념 환경가곡제도 열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지난 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대형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70년 국제민간환경단체들을 중심으로 제정됐다.
1994-04-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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