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일본은 국내의 불안정한 정치상황을 이유로 금주말 열릴 예정인 워싱턴 G7(선진공업 7개국) 회담에 재무장관을 참석시키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미국주재 일본 대사관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대사관의 한 관리는 일본 대장성이 오는 24일로 예정된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담에 대표를 파견할 것임은 확실하지만 『후지이 히로히사(등정유구) 대장상(재무장관)이 직접 참석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그 이유는 다음주중 누가 차기 대장상에 임명될 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사관의 한 관리는 일본 대장성이 오는 24일로 예정된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담에 대표를 파견할 것임은 확실하지만 『후지이 히로히사(등정유구) 대장상(재무장관)이 직접 참석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그 이유는 다음주중 누가 차기 대장상에 임명될 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994-04-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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