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출신 작가의 첫 단편소설집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사상 신인상 수상을 통해 등단한 지은이의 첫 소설집.
비교적 무게있는 주제들을 탄탄한 문체와 냉정한 현실감각으로 소화해내 주목받고 있는 신예 작가의 다양한 소설기법을 들여다볼 수 있는 단편12편을 싣고있다.
작품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이 겪는 타인과의 단절과 그로인한 소외 허무를 진실한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묘사하며 희망의 철학들을 담고 있다.
문학동네 5천8백원.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사상 신인상 수상을 통해 등단한 지은이의 첫 소설집.
비교적 무게있는 주제들을 탄탄한 문체와 냉정한 현실감각으로 소화해내 주목받고 있는 신예 작가의 다양한 소설기법을 들여다볼 수 있는 단편12편을 싣고있다.
작품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이 겪는 타인과의 단절과 그로인한 소외 허무를 진실한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묘사하며 희망의 철학들을 담고 있다.
문학동네 5천8백원.
1994-04-2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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