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백85개단지 조사
우리나라 아파트는 준공 후 평균 4.3년이 지나면 벽과 바닥이 일부 갈라지며 5년 정도면 건물에 노후화 현상이 나타난다.
19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전국 1백85개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수리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준공 후 평균 4·3년이 지나면서 벽과 바닥에 균열이 생겨 첫번째 보수공사를 했으며 그후 1.2년 및 1.5년 뒤에 각각 2차 및 3차 보수공사를 했다.
또 준공 후 평균 6.1년만에 아파트 외벽에 칠을 다시 했으며 평균 7.6년만에 가스설비에 대한 1차 개·보수 공사를 했고 2차 개·보수는 준공 후 11.2년에 했다.
우리나라 아파트는 준공 후 평균 4.3년이 지나면 벽과 바닥이 일부 갈라지며 5년 정도면 건물에 노후화 현상이 나타난다.
19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전국 1백85개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수리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준공 후 평균 4·3년이 지나면서 벽과 바닥에 균열이 생겨 첫번째 보수공사를 했으며 그후 1.2년 및 1.5년 뒤에 각각 2차 및 3차 보수공사를 했다.
또 준공 후 평균 6.1년만에 아파트 외벽에 칠을 다시 했으며 평균 7.6년만에 가스설비에 대한 1차 개·보수 공사를 했고 2차 개·보수는 준공 후 11.2년에 했다.
1994-04-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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