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AFP 연합】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는 14일 고라제시에 대한 공세를 늦추지 않은 채 투즐라공항및 투즐라시 중심가에 포격을 가함으로써 고라제부근 세르비아계에 대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에 보복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고 유엔이 밝혔다.
데이커 홀로웨이 유엔보호군 대변인은 세르비아계가 유엔이 관장하고 있는 투즐라공항에 포탄 11발,투즐라 중앙시장에 3발을 쏘았다고 말했다.
또 사라예보 라디오는 신유고연방 육군이 세르비아계 보병의 고라제 공격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커 홀로웨이 유엔보호군 대변인은 세르비아계가 유엔이 관장하고 있는 투즐라공항에 포탄 11발,투즐라 중앙시장에 3발을 쏘았다고 말했다.
또 사라예보 라디오는 신유고연방 육군이 세르비아계 보병의 고라제 공격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4-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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