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백두산의 중국 영토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백두산 정상의 천지를 관람하고 있다.
중국은 중국 명칭인 ‘창바이산’ 이름으로 백두산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중국이 백두산을 유네스코에 등재할 때 사용한 명칭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