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권혁찬특파원】 7년반에 걸친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는 UR무역협상위원회(TNC)각료회의가 12일 상오10시(현지시간) 모로코의 마라케시 풀만호텔에서 개막된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회의에는 1백23개국의 외무·통상장관이 참석,UR협상종결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각료선언과 4개항의 각료결정을 채택할 예정이다.각료결정은 무역환경위원회설치,세계무역기구(WTO)준비위원회설치,WTO협정수락 및 가입 등이다.
부총리 또는 장관급 수석대표외에 4천여명의 각국 정부대표단은 최종 의정서와 WTO협정,정부조달협정을 비롯한 복수의 국가간 협정에 서명하며 UR이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환경·노동·기술 등의 차기라운드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회의에는 1백23개국의 외무·통상장관이 참석,UR협상종결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각료선언과 4개항의 각료결정을 채택할 예정이다.각료결정은 무역환경위원회설치,세계무역기구(WTO)준비위원회설치,WTO협정수락 및 가입 등이다.
부총리 또는 장관급 수석대표외에 4천여명의 각국 정부대표단은 최종 의정서와 WTO협정,정부조달협정을 비롯한 복수의 국가간 협정에 서명하며 UR이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환경·노동·기술 등의 차기라운드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994-04-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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