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상무대 이전사업과 관련 시주금 80억원의 정치권 유입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절인 대구 동화사 통일대전 건립공사에 34억8천여만원의 국·지방비가 뚜렷한 항목없이 특별지원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9일 대구시가 민주당 상무대이전사업 부정의혹 진상조사위에 제출한 자료에 의해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9일 대구시가 민주당 상무대이전사업 부정의혹 진상조사위에 제출한 자료에 의해 드러났다.
1994-04-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