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시에 따르면 4호선 연장구간이자 과천시 시발역인 남태령역은 서울시가 4백83억원을 부담하고 철도청이 맡아 공사를 했으나 환기시설이나 화장실·에스컬레이터등 역사내시설 50여곳에서 하자가 발견돼 아직까지 준공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1994-04-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