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경제예측의 주요지표인 미상무부경기선행지수가 지난 2월7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미상무부는 5일 경기선행지수가 지난 2월 0.1%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하락추세는 작년 7월이후 처음 있는 일로 작년 12월과 올 1월에는 각각 0.6%와 0.4%의 상승을 기록했었다.
6∼9개월후의 예상경기상태를 미리 보여주는 이 경기선행지수가 이처럼 모처럼의 하락세를 보인 것은 주로 지난 2월 밀어닥친 이상한파로 근무시간의 단축,건축허가의 감소 등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정부내의 분석가들은 말했다.
미상무부는 5일 경기선행지수가 지난 2월 0.1%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하락추세는 작년 7월이후 처음 있는 일로 작년 12월과 올 1월에는 각각 0.6%와 0.4%의 상승을 기록했었다.
6∼9개월후의 예상경기상태를 미리 보여주는 이 경기선행지수가 이처럼 모처럼의 하락세를 보인 것은 주로 지난 2월 밀어닥친 이상한파로 근무시간의 단축,건축허가의 감소 등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정부내의 분석가들은 말했다.
1994-04-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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