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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5일 재단의 비리의혹을 받고있는 진주전문대(학장 강명찬)와 수원의 사립고인 유신고및 창현고(이사장 김갑현)를 대상으로 특별감사에 나서기로 했다.1994-04-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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