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6일부터 국내최초로 무선호출기(삐삐)를 통한 일기예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특정일의 일기예보나 매일의 일기예보를 알고 싶은 경우,삐삐를 통해 확률과 최저,최고기온을 알려주는 최첨단 서비스다.
나래이동통신이 이번에 발표한 일기예보서비스는 먼저 나래이동통신 자동응답서비스번호(3651015)를 누른뒤 일기예보서비스로 들어가 자신의 삐삐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매일날짜의 일기예보를 누르면 매일 상오 8시와 9시 사이에 비올 확률,최저온도,최고온도가 순서대로 삐삐에 나타나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특정일의 일기예보나 매일의 일기예보를 알고 싶은 경우,삐삐를 통해 확률과 최저,최고기온을 알려주는 최첨단 서비스다.
나래이동통신이 이번에 발표한 일기예보서비스는 먼저 나래이동통신 자동응답서비스번호(3651015)를 누른뒤 일기예보서비스로 들어가 자신의 삐삐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매일날짜의 일기예보를 누르면 매일 상오 8시와 9시 사이에 비올 확률,최저온도,최고온도가 순서대로 삐삐에 나타나게 된다.
1994-04-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