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증권은 1일 임시주총을 열고 회장에 신평재 전교보실업 회장을,사장에 권기정 전동양시멘트 부사장을 각각 선임한다.
한편 교보는 31일 서울신탁은행에 대한증권의 매입 잔금 8백73억6천만원을 지불,대한증권의 경영권을 완전 인수했다.교보는 지난 해 12월 신탁은행과 대한증권 지분의 51%인 8백4만주를 1천7백56억3백20만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한편 교보는 31일 서울신탁은행에 대한증권의 매입 잔금 8백73억6천만원을 지불,대한증권의 경영권을 완전 인수했다.교보는 지난 해 12월 신탁은행과 대한증권 지분의 51%인 8백4만주를 1천7백56억3백20만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1994-04-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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