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31일 신용사업을 분리하고 중앙회장의 권한을 줄이는 내용의 「수협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농림수산부에 냈다.
이 안은 금융업무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신용사업 부문을 사업본부로 분리,독립채산제로 운영키로 했다.본부장은 상근 부회장 또는 중앙회 임원이 맡는다.
이 안은 금융업무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신용사업 부문을 사업본부로 분리,독립채산제로 운영키로 했다.본부장은 상근 부회장 또는 중앙회 임원이 맡는다.
1994-04-0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끝까지 가 봐야 안다”는 이야기도 안 나오는 6·3 선거[윤태곤의 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1/26/SSC_2025012616570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