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일본 후지TV 서울지국장 시노하라 마사토(41)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구형됐다.
선고공판은 4월 22일 오후 2시.
선고공판은 4월 22일 오후 2시.
1994-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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