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과 러시아,일본은 비밀리에 제3국이 지하핵실험을 실시하는 것을 감시하기 위해 각국의 지진관측계가 포착한 지진파를 미국의 국제자료센터에 보내 집중 분석키로 했다고 일 아사히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이는 지하에서의 실험을 포함한 모든 핵실험의 전면금지를 요구하는 국제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일본의 경우 나가노현의 기상청 지진관측소가 하나의 관측지점으로서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이는 지하에서의 실험을 포함한 모든 핵실험의 전면금지를 요구하는 국제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일본의 경우 나가노현의 기상청 지진관측소가 하나의 관측지점으로서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1994-03-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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