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북한핵문제로 야기된 한반도 위기상황을 조정하기 위해 러시아가 이니셔티브를 쥐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러시아 국방부 기관지「크라스나야 즈베즈다」(붉은별)가 23일 주장했다.
이 신문은 「전쟁위협은 중단되어야 한다」제하의 논평에서 한반도에서의 상호간 전쟁위협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미국과 한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거부하고 있는 반면 북한의 맹방이자 또 하나의 결정적 열쇠를 쥐고 있는 중국은 관망적 자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이니셔티브를 쥐고 한반도 위기 상황을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이 신문은 「전쟁위협은 중단되어야 한다」제하의 논평에서 한반도에서의 상호간 전쟁위협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미국과 한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거부하고 있는 반면 북한의 맹방이자 또 하나의 결정적 열쇠를 쥐고 있는 중국은 관망적 자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이니셔티브를 쥐고 한반도 위기 상황을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1994-03-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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