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후진 안전 감시기/「아이맥스」 국내 첫 개발

차량 후진 안전 감시기/「아이맥스」 국내 첫 개발

입력 1994-03-18 00:00
수정 1994-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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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후진시 장애물을 감지,안전주차를 돕는 최첨단 차량후진 안전감시기가 국내업체에 의해 개발됐다.

나라정밀이 개발하여 현재 시판중인 「아이맥스」는 운전석에 앉은채로 후진시 시계 불가능 사각지대의 모든 장애물을 귀와 눈으로 2중 감시할 수 있도록한 초음파감시기.아파트 주택가 시내 주차장등 협소하고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는 물론 시계가 불량한 악천후 조건,차량에 성애가 낄때등의 안전후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감시기는 차량 후미에 일정 간격으로 초음파 송·수신기를 부착,초음파의 왕복수신시간을 측정하여 물체 감지토록한 방식으로 1차 2.1m,2차 1.1m,3차 60㎝의 장애물을 차례로 감지한 다음 경보신호음과 표시등으로 알려줘 운전자가 정확하게 후방의 장애물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가격 12만원.

1994-03-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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