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김영삼대통령은 16일 일본 NHK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대한 이번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은 완벽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북한에 대해 국제적 제재를 가할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일본방문에 앞서 가진 이날 인터뷰에서 『불완전한 핵사찰은 국제적으로 큰 문제이며 참으로 불행한 일』이라고 말하고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좀더 개방적이고 당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개방문제와 관련,김대통령은 『앞으로 남은 4년간의 임기중에 해금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는 국민과 정부간의 교류를 통해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일왕의 한국방문은 의미있는 일로 임기중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일왕을 초청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일본방문에 앞서 가진 이날 인터뷰에서 『불완전한 핵사찰은 국제적으로 큰 문제이며 참으로 불행한 일』이라고 말하고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좀더 개방적이고 당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개방문제와 관련,김대통령은 『앞으로 남은 4년간의 임기중에 해금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는 국민과 정부간의 교류를 통해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일왕의 한국방문은 의미있는 일로 임기중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일왕을 초청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994-03-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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