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종합건설회사의 뇌물부정사건을 수사중인 일본 검찰은 담합한 업체를 고발치 말도록 압력을 행사한뒤 그 대가로 1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나카무라 기시로(중촌희사낭) 전건설상(44·자민당의원)에 소환장을 발부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1994-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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