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중국은 홍콩주권을 인수받는 97년 이후 홍콩문제에 간섭하지않을 것이며 직선에 의한 정부를 수립할 계획이라고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노평홍콩.마카오 판공실 주임의 말을 인용,5일 보도했다.
노주임은 4일 오후 중국 경제특구 심수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중앙정부의 어떠한 부처나 성도 홍콩의 업무나 내정문제에 간섭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이에따라 홍콩은 국방과 외교분야를 제외한 내정문제 전반에 대해 자치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노주임은 덧붙였다.
노주임은 4일 오후 중국 경제특구 심수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중앙정부의 어떠한 부처나 성도 홍콩의 업무나 내정문제에 간섭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이에따라 홍콩은 국방과 외교분야를 제외한 내정문제 전반에 대해 자치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노주임은 덧붙였다.
1994-03-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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