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강원도내 주요 산악과 유명 스키장 등에는 모두 4만여명이 나들이를 나와 늦겨울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날 홍천 대명스키장에는 1만여명이 몰려 청평∼양평간 국도가 차량들로 붐볐으며 용평드래건밸리의 용평스키장(평창군),알프스 스키장(고성군)에 각각 8천여명등 도내 3개 스키장에만 2만6천여명이 눈밭을 누볐다.
설악산국립공원의 설악동에도 이틀동안 1만여명이 몰려들어 권금성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 매표소 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으며 강릉 경포대와 오죽헌등 동해안 일대 관광지에도 5천여명이 나들이를 했다.
이날 홍천 대명스키장에는 1만여명이 몰려 청평∼양평간 국도가 차량들로 붐볐으며 용평드래건밸리의 용평스키장(평창군),알프스 스키장(고성군)에 각각 8천여명등 도내 3개 스키장에만 2만6천여명이 눈밭을 누볐다.
설악산국립공원의 설악동에도 이틀동안 1만여명이 몰려들어 권금성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 매표소 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으며 강릉 경포대와 오죽헌등 동해안 일대 관광지에도 5천여명이 나들이를 했다.
1994-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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