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26일 상오4시10분쯤 경남 울산 동부경찰서 전하파출소에서 근무중이던 정석암순경(24)이 3·8구경 권총 한발을 오발,옆에 있던 조재운일경(21)의 오른쪽 팔을 관통하고 옆구리에 총상을 입혔다.
사고는 야간근무중이던 정순경이 실탄 한발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조일경에게 총기조작법을 가르쳐준다며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일어났다.
사고는 야간근무중이던 정순경이 실탄 한발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조일경에게 총기조작법을 가르쳐준다며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일어났다.
1994-02-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