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북한주석 김일성은 24일 북한을 방문중인 중공당의 이숙쟁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북한·중국간 관계는 친척관계이며 피로 맺어진 전우관계라고 강조하고 양당간 전통적 우의를 계속 발전시켜나가길 희망했다고 중국신문들이 25일 신화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이자리에서 이는 올해안에 편리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해달라는 강택민중공당총서기의 초청의사를 재차 전달했으며,이에 대해 김은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중국을 방문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자리에서 이는 올해안에 편리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해달라는 강택민중공당총서기의 초청의사를 재차 전달했으며,이에 대해 김은 감사를 표시하고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중국을 방문하겠다고 답변했다.
1994-0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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