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의 설비투자 자금줄이 넉넉하다.
재무부는 21일 산업은행과 장기신용은행·중소기업은행·리스사 등의 금융기관이 올해 기업들에 11조2천3백억원의 설비자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지난해의 9조6천2백91억원보다 13.7%가 증가한 수준이다.
용도별로는 ▲국산기계구입자금이 전년보다 12.2% 증가한 7조1천억원 ▲기술개발자금 2조5천억원(45.3%) ▲자동화설비자금 1조1천3백억원(10.4%) ▲수출산업설비자금은 10.5% 감소한 5천억원이다.
재무부는 21일 산업은행과 장기신용은행·중소기업은행·리스사 등의 금융기관이 올해 기업들에 11조2천3백억원의 설비자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지난해의 9조6천2백91억원보다 13.7%가 증가한 수준이다.
용도별로는 ▲국산기계구입자금이 전년보다 12.2% 증가한 7조1천억원 ▲기술개발자금 2조5천억원(45.3%) ▲자동화설비자금 1조1천3백억원(10.4%) ▲수출산업설비자금은 10.5% 감소한 5천억원이다.
1994-0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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