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가게 내년 1월 개방/LPG판매소 포함

석유가게 내년 1월 개방/LPG판매소 포함

입력 1994-02-19 00:00
수정 1994-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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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충전소는 97년 1월에

일반 유류판매소(부판점)와 액화석유가스(LPG) 판매소 등 일부 석유류 산매업이 내년 1월부터 개방된다.LPG충전소는 97년 1월부터 개방되며,주유소는 국내 정유산업과 석유유통업의 경쟁력 정도를 감안,97년이후 개방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8일 「외국인투자 개방 5개년 계획」에 따라 개방의 영향이 비교적 작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판점과 LPG판매소및 충전소를 개방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부판점은 가정용이나 상업용으로 쓰이는 등유와 경유를 산매하는 업소로 지난 연말 현재 전국에 6천5백개 업소가 영업중이다.LPG판매소는 저장탱크나 충전시설을 갖추지 않고,압력용기에 넣은 LPG만을 판매하는 곳으로 4천9백여소가 있다.가스충전소는 전국에 모두 5백20개소이다.<권혁찬기자>

1994-0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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