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새달부터
「12·12사태」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부장검사)는 다음달부터 신현확 전국무총리,최광수 전대통령비서실장,노재현·윤성민 전국방부장관 등 주요 참고인들을 소환,조사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3월말까지 40여명에 이르는 참고인조사를 모두 끝낼 방침』이라며 『그러나 최규하 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는 결정한바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피고소인인 전두환·노태우 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2·12사태」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부장검사)는 다음달부터 신현확 전국무총리,최광수 전대통령비서실장,노재현·윤성민 전국방부장관 등 주요 참고인들을 소환,조사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3월말까지 40여명에 이르는 참고인조사를 모두 끝낼 방침』이라며 『그러나 최규하 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는 결정한바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피고소인인 전두환·노태우 전대통령에 대한 조사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4-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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